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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전 세계 AI 에이전트 전용 ‘베라 CPU’ 공개
2026. 6. 2. 오후 3:11
AI 요약
엔비디아가 대만 타이베이 GTC에서 AI 에이전트 전용 CPU '베라'를 공개했으며 베라는 현재 양산 단계에 진입했고 기존 x86 대비 최대 1.8배 빠른 작업 처리 성능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베라는 엔비디아가 자체 개발한 올림푸스 코어 88개를 탑재하고 공간적 멀티스레딩, LPDDR5X 메모리 서브시스템(최대 1.2TB/s), 2세대 NVLink-C2C를 통한 CPU·GPU 간 최대 1.8TB/s 코히어런트 대역폭과 블루필드-4 STX를 통한 네트워킹·스토리지·온칩 보안을 통합한다고 소개됐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오픈AI·앤트로픽·오라클 클라우드 등 도입 검토와 델·HPE·레노버·슈퍼마이크로의 서버 제품 준비와 함께 베라 기반 시스템은 올해 가을부터 글로벌 서버 제조사와 클라우드 파트너를 통해 공급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