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인터뷰] 형정은 동의과학대 유아교육과 교수 “AI 시대에도 아이의 마음을 읽는 일은 교사의 몫”
2026. 6. 3. 오후 8:21
AI 요약
형정은 동의과학대 유아교육과 교수는 인공지능 시대에도 정보 전달은 기술이 할 수 있지만 아이의 마음을 읽고 발달을 기다려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은 교사의 몫이며 유아교육의 본질을 ‘사람 키우는 일’로 정의했습니다. 그는 공감력 배양과 상황 해석·판단 능력 등 현장 대응력을 기르는 수업과 유아교육전·놀이자료 제작 경진대회 등 비교과 활동, 세심한 진로 지도 등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감각과 직무 적합성을 높여 동의과학대 유아교육과가 평균 90% 이상의 취업률을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대학혁신지원사업단 TF 등 주요 보직을 맡아 교육 혁신에 참여했고 저서 《교육심리학》과 《교육의 이해》를 출간했으며 청소년상담사·상담심리사·학습컨설턴트 자격을 취득하고 2023년 스탠퍼드 보건교육센터 아동 발달·행동·정신건강 과정을 이수해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