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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종사자 돕는 아이디어로 돌봄 인력난 해법 찾아
2026. 6. 4. 오전 7:00

AI 요약
일본은 돌봄 현장의 인력난이 심각해 후생노동성은 올해 전체 종사자 수가 약 240만 명, 2040년에는 약 272만 명이 필요하다고 추계했으며 2022년 종사자 약 215만 명을 기준으로 올해까지 약 25만 명, 2040년까지 약 57만 명을 추가로 확보해야 합니다. 정부의 처우 개선·외국인 인재 수용·업무 효율화 대책과 함께 민간에서는 플러스 피벗의 시간당 1포인트(1엔 상당) 지급 제도(5월), 케어뷰어의 2월 인공지능 돌봄기록 소프트웨어, 유웹의 1월 비접촉 감지 기반 야간 돌봄 지원 시스템, 츠쿠이의 5월 교육형 보드게임 ‘츠쿠이의 돌봄 주사위 놀이’ 등 보상·업무 경감·교육 도구가 잇따라 도입되고 있습니다. 이들 사례의 공통점은 단순 채용 확대가 아니라 종사자의 부담을 줄이고 신규 인력의 진입과 정착을 돕는 '일할 수 있는 현장' 환경 조성에서 해법을 찾는다는 점이며 한국에도 참고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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