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호황의 진짜 승자는 광산주”... 구리·알루미늄 가격 ‘역대급 급등’
2026. 6. 4. 오전 8:18

AI 요약
구리 선물 가격은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톤당 13,832달러를 기록했고 골드만삭스는 연말 구리 전망치를 기존 대비 10% 이상 기습 상향 조정했습니다. 알루미늄은 LME에서 톤당 3,778.50달러로 올해 초 대비 25% 상승했고 시티그룹은 반세기(50년) 만에 가장 강한 수요 조합이라고 평가했으며,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확충에 따른 수요 급증과 공급 긴축으로 현물 프리미엄이 폭발해 JP모간은 톤당 4,000달러 도달이 시간문제라고 전망했습니다.



![[김경미의 녹색 본능] AI, 지금 먹고 나중에 갚는다](https://cdn.thereport.co.kr/news/photo/202605/88303_111688_183.jpg)

![[AI의 종목 이야기] 히타치, 앤스로픽과 인프라 운용 AI 공동개발](https://img.newspim.com/news/2018/03/09/1803091735414250_407_t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