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美, AI 핵심 소재 '구리' 수급 불균형 심화..."정부 정책 영향 크게 받을 것"
2026. 6. 3. 오전 12:00

AI 요약
전 세계적인 AI 열풍으로 구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미국은 수입 의존도가 높아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코트라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미국은 자국 광산에서 약 85만톤의 정제 구리와 재활용으로 약 87만톤을 확보하고 있으나 연간 약 250만톤 수요를 맞추기 위해 약 81만톤을 수입해 전체 수요의 약 30%를 외부에 의존하며, IEA는 2035년까지 미국의 구리 공급 부족이 약 30% 수준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미국의 핵심 문제는 제련·정련 등 가공 역량이 제한적이라는 점이며 코트라는 미국이 관세 강화와 함께 국내 생산 및 가공 역량 확대, 전략 비축, 동맹 기반 공급망 구축 등 정책 개입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고]AI·방산·호르무즈…한국 외교의 판이 바뀌고 있다](https://img.khan.co.kr/news/2026/06/04/l_2026060501000156400015181.jpg)




![[칼럼] AI·휴머노이드 융합 제약바이오 스마트공장과 원가 대혁신](https://cdn.pharmnews.com/news/photo/202606/303949_204810_4728.jpg)
![[컴퓨텍스 2026] “PC 쇼는 끝났다"...'AI 투게더‘ 내걸고 타이베이 전역을 'AI 인프라' 기지로](https://www.hellot.net/data/photos/20260623/art_17804157476784_2bceae.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