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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AI 수요로 美 광산서 구리 직접 구매...10년 만에 새 공급원
2026. 5. 17. 오전 5:40

AI 요약
아마존은 1월에 애리조나의 존슨 캠프 광산과 구리 구매 합의를 체결했으며, 이 광산의 구리 생산은 리오 틴토가 관할하는 누턴이 담당하고 누턴의 박테리아 기술로 회수율을 향상시킵니다. 구리 가격은 톤당 약 13,000달러로 연평균 약 40% 상승했고, AI 수요로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용 구리 수요가 늘면서 S&P 글로벌은 2025년부터 2040년 사이 전 세계 수요가 50% 증가해 4,200만 톤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며 2040년에 1,000만 톤의 부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공급 확대는 강력한 환경 규제와 복잡한 승인 절차로 어려워 미국에서는 새로운 광산을 개설하는 데 29년, 칠레에서는 22년이 걸릴 수 있다고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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