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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계의 ‘AI PC’ 시대 연다"...엔비디아, 첫 개방형 휴머노이드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2026. 6. 4. 오전 9:15
AI 요약
엔비디아는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하며 유니트리 H2 플러스 몸체와 샤르파 웨이브 5지 손 등의 하드웨어와 젯슨 토르·아이작 개발 플랫폼을 하나의 통합 개방형 플랫폼으로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레퍼런스 디자인은 약 183cm·68kg에 최대 75개 자유도, 최대 15kg 물체를 들어 올릴 수 있는 전신 제어(팔 토크 최대 120Nm, 다리 토크 360Nm) 등 물리적 성능과 젯슨 AGX 토르 T5000(최대 2,070 FP4 TFLOPS, 14코어 CPU, 128GB 통합 메모리), 배터리 15Ah·0.972kWh(약 3시간 동작) 등 온보드 AI 컴퓨팅을 갖추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아이작 텔레옵·아이작 심·아이작 랩·아이작 ROS로 데이터 수집·시뮬레이션·학습·배포를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통합해 연구자들이 초기 구축 없이 실험에 집중할 수 있게 하며 Ai2, ETH Zurich, 스탠퍼드 로보틱스 센터 등 주요 연구기관들이 해당 레퍼런스 디자인에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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