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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망에 케이블 첫 공급
2026. 6. 4. 오전 9:54

AI 요약
가온전선(LS전선 자회사)이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시장에 처음 진출해 미국 전력 인프라 공급사를 통해 약 350억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전력망용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올해 관련 매출이 1000억원 규모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기존에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 전력망 구축 사업에 연간 약 1000억원 규모의 케이블을 공급하고 있어 AI 데이터센터 시장이 더해지면 올해 미국 수출은 약 2000억원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미국 현지 법인 LSCUS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총 5조원 규모의 버스덕트 장기 공급 계약을 확보했고, 가온전선은 외부 전력망용 케이블과 내부 전력 분배용 버스덕트를 모두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어 정현 가온전선 대표는 올해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