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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손잡은 NC···게임 넘어 피지컬AI로 접점 확대
2026. 6. 4. 오전 10:50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한 기간 김택진 NC 대표와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등과 회동할 예정이며, 이번 회동으로 NC와 엔비디아의 협력이 기존 게임 그래픽 기술을 넘어 로봇·시뮬레이션 기반 피지컬 AI 분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NC는 개발 중인 MMO 슈터 '신더시티'에 엔비디아 RTX와 DLSS 4.5를 적용해 고사양 플랫폼을 공략했고, 엔비디아는 DLSS 4.5와 AI 기반 NPC 기술 'ACE', AI PC 플랫폼 'RTX 스파크' 등으로 게임 내 AI 상호작용 기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NC AI는 현대로템·국방과학연구소 통합 시뮬레이터, 포스코DX와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공동 개발, 한화오션과의 자율 용접 로봇 AI 프로젝트 등으로 산업용 AI 사업을 확장하며, 가상환경 기반 '월드모델'은 지난 3월 테스트에서 엔비디아·구글 모델 대비 약 25% 수준의 GPU 자원으로 유사 성능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