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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두산베어스 경기 시구…두산과 AI 동맹(종합)
2026. 6. 4. 오전 10:45

AI 요약
오는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시구하고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시타하며, 황 CEO는 창립 연도(1993)를 의미하는 93번 유니폼을, 박 회장은 두산 창립 연도(1896)를 의미하는 96번 유니폼을 착용합니다. 양측은 구장 내 별도 공간에서 로보틱스와 피지컬 인공지능(AI)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이며 김도원 두산그룹 최고전략책임자(CSO)와 김민표 두산로보틱스 대표 등 양사 임직원이 동행합니다. 두산의 전자 BG가 엔비디아에 하이엔드 동박적층판(CCL)을 공급하는 등 양사는 이미 협력을 확대해왔고, 두산로보틱스의 에이전틱 로봇 운영체제와 엔비디아의 AI·로보틱스 시뮬레이션·학습 인프라를 연계해 내년 지능형 로봇 솔루션을 선보이고 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를 내놓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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