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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 공식 확인
2026. 6. 4. 오후 2:42

AI 요약
SK텔레콤(대표 정재헌)이 4일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를 공식 인정하고 미소스의 조기 접근 권한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은 이번 협력을 통해 위험 요소를 선제 방어하고 핵심 인프라와 서비스 보안을 강화할 계획이며 현재 엄격한 규정과 관리 지침에 따라 클로드 미소스 테스트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앤트로픽은 전날 프로젝트 글래스윙의 접근 제한을 풀어 전 세계 약 150개 기관으로 배포 대상을 확대했으며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SK텔레콤 등이 포함된 것으로 추정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산하 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이를 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