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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이어 TSMC까지…SK 최태원 회장, AI 반도체 동맹 속도
2026. 6. 4. 오후 2:09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일(현지시간) 대만에서 웨이저자 TSMC 회장과 만나 차세대 AI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양사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미래 AI 생태계를 함께 이끌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글로벌 AI 시장의 공급 부족 문제를 핵심 과제로 제기하며 자사 AI 메모리 반도체 기술과 TSMC의 파운드리 역량 결합이 실질적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측은 양사가 고객 맞춤형 AI 메모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제품을 적기에 공급해 시장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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