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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판 챗GPT’ 미스트랄 AI, 삼성과 회동…메모리 협력 논의
2026. 4. 5. 오전 11:18

AI 요약
유럽의 AI 스타트업 미스트랄 AI 경영진은 지난 2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를 방문해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S부문장과 만나 AI 반도체 공급 및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미스트랄 AI는 삼성전자와 엔비디아로부터 2024년 6억유로, 지난해 9월에는 ASML로부터 17억유로를 유치했으며 설립 2년 만에 기업가치 약 20조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방문은 자사 모델 운영과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반도체 경쟁력 확보 차원으로, 향후 메모리뿐 아니라 파운드리 등으로 협력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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