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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판 챗GPT' 미스트랄 AI, 삼성과 전격 회동…"AI 메모리 협력 논의"
2026. 4. 5. 오전 6:02
AI 요약
유럽의 AI 스타트업 미스트랄 AI 경영진은 마크롱 대통령의 국빈 방한 계기로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를 방문해 전영현 부회장 등과 AI 반도체 공급망 및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미스트랄은 유럽판 챗GPT급 모델과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초기 44MW, 엔비디아 GB300 약 1만4천대 탑재·올해 2분기 가동 예정)을 추진하며 고성능 메모리 확보를 위해 삼성을 핵심 파트너로 점찍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업계에서는 향후 미스트랄의 자체 AI 칩 개발 가능성에 따라 메모리뿐 아니라 파운드리·설계 등으로 삼성과 협력이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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