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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김택진·장병규와 ‘연쇄회동’…K-게임,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물꼬 튼다
2026. 6. 4. 오후 5:25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부터 방한해 크래프톤과 엔씨 경영진을 각각 만나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로봇, AI 인프라 등 차세대 AI 분야에서 AI 파트너십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크래프톤 회동에는 장병규 의장, 이강욱 CAIO, 장태석 총괄 등이 참석하며 크래프톤은 루도 로보틱스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용 AI 기술을 개발 중이고 엔씨는 NC AI를 통해 피지컬 AI 기반 통합 시뮬레이터 사업 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업계는 이번 방한을 계기로 크래프톤과 엔씨 등 국내 게임사들이 엔비디아의 AI 생태계와 협력을 확대하며 게임사를 넘어 AI 기업으로 전환 속도를 내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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