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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내일 한국에...삼겹살 만찬·시구까지 '종횡무진' 예고
2026. 6. 4. 오후 8:38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내일(5일) 전세기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하며 이번 방한은 지난해 APEC CEO 서밋 이후 약 7개월 만입니다. 첫 일정은 서울 시내 삼겹살집 만찬으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하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도 모습을 드러낼 가능성이 크며, 7일 김택진 NC소프트 대표와의 면담을 비롯해 크래프톤 등 게임업계와 업스테이지 등 로봇·AI 스타트업, 네이버 본사 방문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그는 오는 일요일 잠실 두산 홈경기에서 시구자로 등번호 93번을 달고 마운드에 오르고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등번호 96번을 달고 시타자로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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