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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전략위 출신 임문영 당선인...광주 AI 전략 산업 탄력받을까
2026. 6. 5. 오전 6:00

AI 요약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은 6월3일 치러진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5만9483표(62.85%)를 얻어 당선됐고, 2위는 조국혁신당 배수진 후보가 1만5372표(16.24%)를 기록했습니다. 임 당선인은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을 지내며 AI 정책 실무 경험을 쌓았고, 그의 국회 입성으로 광주의 AI 중심도시·미래차·반도체·데이터센터 전략에 속도가 붙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산업계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선거 기간 공약으로는 광산을을 AI 모빌리티 실증 선도도시와 AI 생활안전 실증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으며 빛그린산단·진곡산단·미래차국가산단을 연결한 미래차·자율주행 실증벨트, 시민참여형 리빙랩·광주형 서비스형 모빌리티(MaaS) 단계적 실증, CCTV·센서·민원·교통·기상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112·119 등과 자동 연계되는 도시안전 통합관제 체계 등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