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젠슨 황 방한 관련주 10%대 급락…'변동성 주의보'
2026. 6. 5. 오전 8:24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을 계기로 기대를 모았던 피지컬 AI 관련주들이 급락해 LG전자는 전일 16.43% 하락한 32만8천원, 네이버는 4.63% 하락, 엔씨는 14.35% 내린 28만9천500원, 두산로보틱스는 5.28% 내린 15만7천900원에 거래됐습니다. 시장에서는 AI 협력의 실제 성과에 대한 의구심과 급등 후 조정이라는 해석이 제기됐고, 엔비디아가 대만 GTC 타이베이에서 중국 유니트리의 H2 휴머노이드 로봇에 젯슨 AGX 토르 T5000과 아이작 GR00T를 탑재한 모델을 선보인 사실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국제유가 상승(서부텍사스산원유 배럴당 약 95달러)·달러-원 환율 상승(1,529.70원) 등 거시 요인도 주가 하락 이유로 지목됐습니다. 증권업계는 황 CEO의 방한이 GPU 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 확장, 소버린 클라우드·AI 팩토리 구현 등 구체적 협력 내용과 클라우드·통신·제조·전력·냉각·로봇·자동화가 하나의 운영 생태계로 연결되는지 여부를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단독] LG, 엔비디아 블랙월 GPU 1만장 도입](https://pimg.mk.co.kr/news/cms/202606/04/news-p.v1.20260604.118f23063a8641eda6539925efeaac81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