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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인프라 책임자에 MS 임원 영입…AI 수요 폭증 대응
2026. 4. 9. 오전 9:29
AI 요약
앤트로픽이 급증하는 인공지능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인프라 역량을 강화하며,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임원 출신인 에릭 보이드를 AI 인프라 구축 총괄 책임자로 영입했습니다. 보이드는 MS에서 약 16년간 근무하며 AI 플랫폼과 대규모언어모델 운영을 담당했고, 앤트로픽은 클라우드 컴퓨팅 용량 확대와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약 500억 달러(약 74조원)를 투입하는 등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진행 중이며 대표 서비스인 클로드와 클로드 코드는 최근 트래픽 급증으로 일부 서비스 장애를 겪었습니다. 또한 앤트로픽은 구글 TPU, 엔비디아 GPU, 아마존웹서비스 트레이니움 등 다양한 컴퓨팅 자원을 활용하는 멀티 플랫폼 전략을 강화해 성능과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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