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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에 피지컬 AI접목한다...사업기획 수립 착수
2026. 6. 5. 오후 2:03

AI 요약
부산항만공사(BPA)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K-해양 AI 벨트' 조성 전략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해 부산항에 특화된 피지컬 AI 연구 기획과 사업화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습니다. BPA는 지난 2월 수립한 '부산항 AI 대전환(AX) 계획'의 △AI 기반 한국형 자동화 터미널 완성 △부산항 AX 물류통합플랫폼 추진 △안전사고 예방 무인화 대응을 위한 피지컬AI 도입 △부산항 전용 공공 AI 인프라 확보와 협업체계 구축 등 4대 과제와 연계해 세부계획과 사업 추진체계를 마련하고 지역 특화 AI 모델 개발을 위한 사업계획서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양 기관은 올해 11월 5000억 원 이상 확보를 목표로 예타 면제 사업에 도전할 계획이며, 송상근 BPA 사장은 국내 기술 기업과의 공동연구 협력 강화도 약속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