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축산물품질평가원, 인공지능(AI) 기반 소 ‘이력제 신고 앱’ 현장 실증
2026. 6. 5. 오후 4:02

AI 요약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이 지난 5월 29일 소 사육 농가를 방문해 ‘축산물이력제 신고 앱’의 인공지능(AI) 기반 소 이력신고 기능에 대한 현장 실증을 진행했고, 농가가 소 사진을 촬영하면 AI가 귀표 부착 여부를 자동 판별하고 신고 유형(출생·이동·양도·폐사)을 분류하는 기능의 안정적 작동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해당 기능 도입 시 사진 촬영만으로 정보가 자동 입력돼 신고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사용자 의견을 지속 수렴해 기능을 보완하고 박수진 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디지털 혁신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BOK 국제콘퍼런스] AI, 통화정책·금융안정 혁신 도구로 부상…중앙은행 체질개선 필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61941733923.jpg)



![[Y르포] AI가 119 신고 접수까지 척척…K-소방산업 미래 엿봤다](https://www.yeongnam.com/mnt/file/202605/news-p.v1.20260520.2866aaf93ae347b69e6f597c8546c508_R.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