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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싱크홀 위험 찾는다”…과천시, 실증도시 선정
2026. 6. 5. 오후 6:08

AI 요약
과천시는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기술개발 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지표투과레이더(GPR) 기반 도심 지반침하 탐측 우선순위 기술개발 사업의 실증도시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사업은 인공지능과 GPR을 활용해 지반침하 위험 지역의 우선 점검 구간을 선별하는 기술과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으로 3년간 총 24억원(정부출연금 16억원, 경기도 4억원, 기관부담금 4억원)이 투입되며 주관기관은 ㈜신한항업이고 셀파이엔씨,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서울연구원이 참여해 과천시는 실증 준비를 진행 중이며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시민 안전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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