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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전국 최초 AI로 지반침하 전조증상 탐지
2026. 4. 26. 오후 8:54
AI 요약
대구광역시는 도심 지반침하(싱크홀) 사고를 막기 위해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전조증상 조사에 착수하며, 내일(27일)부터 연말까지 관내 도로 2천 745km를 AI 영상 분석 장비를 탑재한 차량으로 균열과 침하 상태를 정밀 점검합니다. 그동안 주로 육안 조사를 해왔으나 이번 AI 도입으로 탐지 효율성과 정확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김상우 도시안전과장은 선제적 예방이 중요하다며 첨단 장비로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지하 안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