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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홍대서 ‘삼소 회동’…韓 대표 기업과 AI·HBM 동맹
2026. 6. 5. 오후 8:28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삼겹살 식당 형님 저요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와 비공개 회동을 가졌습니다. 회동에서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 공급망 안정화와 미래 AI 시장 선점을 위한 협업 방안으로 SK와는 HBM 공급망 강화 및 HBM4 맞춤형 양산 로드맵, LG와는 피지컬 AI·로보틱스 및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연계, 네이버와는 소버린 AI 확산과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최적화 협력 등이 논의될 전망이라고 보도되었습니다. 황 CEO는 8일까지 LG사이언스파크 또는 LG트윈타워, 네이버 제2사옥 1884 등을 방문해 AI·로보틱스 전초기지를 점검하고 방한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양재동 현대차 사옥을 방문할 예정이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의 별도 회동 가능성도 거론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