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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AI기반 계란 품질평가 장비’ 현장 적용 본격화!
2026. 4. 9. 오전 9:49

AI 요약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이 4월 9일부터 30일까지 인공지능(AI) 기반 계란 품질평가 장비 설치 희망 업체를 모집합니다. 이 장비는 AI로 계란의 외관 결함과 파각 여부를 판정하며 현재 1개 업체에서 사용 중이고 올해 총 10개소로 확대 보급하고 '29년까지 매년 10개소씩 늘릴 계획이며 신청 대상은 기존 등급판정 참여업체와 「축산물 위생관리법」 제22조에 따라 허가받은 알가공업·식용란선별포장업 등 신규 참여 희망 업체입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서류 심사와 현장점검·심의를 거쳐 10개 업체를 선정하고 선정 업체에 장비 설치와 기술 지원·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세한 신청 자격과 제출 서류는 누리집에서 9일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