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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AI 기반 계란 품질평가 장비 확대 보급
2026. 4. 15. 오전 9:44

AI 요약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은 4월 9일부터 30일까지 인공지능(AI) 기반 계란 품질평가 장비 설치 희망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으며, 이 장비는 AI로 계란의 외관 결함과 파각 여부를 자동 판정해 현재 1개 업체에서 등급판정 업무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평가원은 올해 총 10개소로 보급을 확대하고 2029년까지 매년 10개소씩 추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신청 대상은 기존 등급판정 참여업체와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따라 허가받은 알가공업 및 식용란선별포장업의 신규 참여 희망 업체이며, 서류 심사와 현장점검·심의를 통해 최종 10개 업체를 선정하고 선정 업체에는 장비 설치와 기술 지원 및 유지보수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