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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해킹 막는다… 정부, 사이버 침해대응 시스템 전환
2026. 4. 13. 오후 6:30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AI 기반 사이버 침해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 용역을 발주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약 57억원 규모입니다. KISA는 침해사고 분석·대응 업무에 특화된 LLM을 파인튜닝해 맞춤형 전문 모델과 검색·추론 기능을 구축하고, 유사·연관 사고 조회·포렌식 초동 분석·보고서 작성 등을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10종과 자동 지식검색·악성코드 유사도 분석 및 위험도 평가체계, 악성코드 분석채널 등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내년 1월까지 수행된 뒤 내년부터 본격 적용되어 정교해진 해킹 공격에 대응한 초동조치 역량 강화 및 기업들의 늑장·미신고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려는 목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