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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AI로 해킹사고 초동 및 후속 처리...추가 피해 시설까지 예측한다
2026. 4. 13. 오후 5:27
AI 요약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027년 1월부터 특화된 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 AI 침해대응시스템을 구축해 해킹 사고 분석·초동조치와 포렌식, 보고서 작성 등을 지원하고 유사·연관 사고 조회와 함께 추가 피해 시설을 예측해 추가 대응과 조사를 유도할 예정입니다. 사이버 침해 신고 건수는 2024년 1887건에서 2025년 2383건으로 26.3% 증가했고 2021년(640건)과 비교하면 272% 급증했으며, AI를 악용한 공격이 탐지를 어렵게 해 대응 고도화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KISA는 AI보안산업본부 신설 등 조직 개편으로 초동 대응 역량과 인력 부족(현재 분석 인력은 20명 안팎) 문제를 완화하려 하며, 2024년 8월 이후 1년간 늑장·미신고 사례가 66건이고 2025년 상반기 침해사고 신고 기업 중 41.7%만 KISA 기술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