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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인공지능(AI) 기반 계란 품질평가 장비’
2026. 4. 10. 오후 3:58
AI 요약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은 지난 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인공지능(AI) 기반 계란 품질평가 장비 설치 희망 업체를 모집합니다. 이 장비는 인공지능으로 계란의 외관 결함과 파각 여부를 판정하며 현재 1개 업체에서 사용 중이고 올해 총 10개소에 확대 보급한 뒤 2029년까지 매년 10개소씩 늘릴 계획입니다. 신청 대상은 기존 등급판정 참여업체와 축산물 위생관리법 제22조에 따라 허가받은 알가공업 및 식용란선별포장업의 신규 참여 희망 업체이며, 서류 심사와 현장점검·심의를 거쳐 10개 업체를 선정해 장비 설치와 기술 지원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