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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젠, 송도글로벌지놈센터 준공···AI 기반 정밀의료 인프라 운영 본격화
2026. 6. 2. 오후 2:47

AI 요약
마크로젠이 2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송도글로벌지놈센터 준공식을 열고 유전체 빅데이터와 AI 기반 정밀의료 통합 체계 구축에 본격 나섰으며 이번 준공식은 창립 29주년에 맞춰 진행됐습니다. 센터는 연면적 1만8500㎡, 8층 규모로 유전체·전사체 분석부터 단일세포 및 공간전사체 등 멀티오믹스 분석을 수행할 수 있는 자동화·표준화 설비를 갖추고 유전체 빅데이터 생산부터 AI 해석·임상 분석까지 통합 처리할 수 있으며 현재 연간 약 30만 샘플의 시퀀싱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마크로젠은 로봇 기반 자동화 도입과 조직 운영 전반의 AI 전환을 추진하고 미국 법인 소마젠 등 글로벌 법인과 연계한 대규모 유전체 빅데이터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올해 휴먼 범유전체 과제에 착수했고 하반기 후성유전체 과제를 시작할 예정이며, 가산에서 송도로 이전 후 데이터 생산량은 50%, 인당 생산성은 약 40% 향상됐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