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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AI기반 수요자중심 대중교통...일부 무상요금
2026. 4. 12. 오후 3:38

AI 요약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씨가 12일 인공지능(AI) 기반 통합교통 체계 '올타'(All-TA) 구축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올타는 27개 시·군·구 경계를 넘어 버스·광역교통·호출형 교통 등을 하나로 묶어 AI가 이용자 이동 경로를 자동 설계하는 수요 중심 교통체계로, 인구감소지역에선 대중교통 요금을 지역화폐로 환급해 사실상 무상 교통을 도입하고 수요응답형 교통과 자율주행 로보셔틀·로보택시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계획을 포함합니다. 섬·농어촌에는 항만·버스·호출형 교통을 연계하고 'AI 왕진버스'와 원격의료 모델을 결합해 이동과 의료 접근성을 개선하며, 별도 보도자료로는 AI 기반 반려동물 통합관리 플랫폼 등 반려동물 정책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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