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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랩, 중기부 ‘2026 초격차 스타트업’ 선정… “AI로 K-지식 콘텐츠 글로벌 영토 확장”
2026. 4. 9. 오전 10:05
AI 요약
인프런을 운영하는 인프랩(대표 이형주)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1000+)’의 콘텐츠 분야 최종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습니다. 선정으로 인프랩은 향후 3년간 최대 6억 원의 기술 사업화 및 R&D 자금을 지원받아 지식 콘텐츠와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할 예정이며, 이번 선정은 2025년 ‘마이크로 딥스’ 참여 기간 중 자체 개발한 AI를 서비스에 즉시 상용화해 유의미한 해외 거래액을 창출하고 ‘우수 졸업 기업’으로 인정받은 성과가 바탕이 됐습니다. 인프랩은 167만 명 이상의 누적 유저와 6,000개가 넘는 학습 강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언어 번역을 넘어 강사의 고유성과 지식 전달의 맥락을 살린 콘텐츠 특화 AI 기술로 일본과 베트남 등 글로벌 시장에서 K-지식 콘텐츠의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