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소셜+] "여보, 얼마 주고 샀어?"…AI가 불러온 '결혼생활 위기'
2026. 6. 7. 오전 6:01
AI 요약
최근 멀티모달 AI가 사진만으로 제품 정보를 파악하고 시세를 추정하는 능력을 갖추면서 블라인드 등 커뮤니티에서 고가 취미용품을 숨기려던 거짓말이 들통나는 사례가 나타났다고 연합뉴스가 7일 보도했습니다. 당근은 지난해 7월 사진을 올리면 유사 거래를 분석해 예상 판매가를 제시하는 내 물건 가격 찾기 기능을 공개했고, 트렌비는 지난해 10월 사진 기반 정·가품 감정 서비스 클루비를 선보였습니다. 경희대 김상균 교수는 멀티모달 기술 발전으로 감별 지식의 민주화가 이뤄졌지만 AI는 사진이 보여주는 정보만 분석해 전문가를 대체하기보다 1차 필터 역할에 가깝다고 말했습니다.
![[소셜+] "여보, 얼마 주고 샀어?"…AI가 불러온 '결혼생활 위기'](https://img5.yna.co.kr/etc/inner/KR/2026/06/05/AKR20260605120000505_03_i_P4.jpg)

![[AI&빅데이터쇼] 뉴로저니, 멀티모달 AI 리서치 플랫폼 ‘뉴트로픽’ 첫 공개](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06/211254_214146_2235.jpg)
![[클릭 e종목]"NC, 게임 넘어 AI까지…목표가↑"](https://cwstatic.asiae.co.kr/core_asiae/CORE_og.png)

![[리포트]"무게·움직임까지 계산"⋯공룡 발소리도 AI가 ‘쿵쿵’](https://img.youtube.com/vi/LXfAvk165j0/maxres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