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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엔비디아 'AI 팩토리' 동맹 본격화…글로벌 AI 인프라·보안 협력 '가속'
2026. 6. 7. 오전 10:33
AI 요약
젠슨 황 방한을 계기로 네이버와 엔비디아가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을 본격화하며 GPU 공급을 넘어 AI 인프라와 모델·서비스·피지컬 AI 전 영역을 아우르는 기술 동맹을 추진하고, 네이버클라우드는 엔비디아의 개방형 대규모언어모델 네모트론 3 울트라로 자체 초거대 AI 모델 하이퍼클로바X를 고도화하며 원천 기술 공동연구를 진행할 예정이고 젠슨 황은 8일 성남 네이버 1784 사옥을 방문해 이해진 의장과 추가 논의를 할 예정입니다. 앤트로픽은 보안 취약점 탐지 AI 미토스를 기반으로 한 사이버보안 협력 프로그램 프로젝트 글라스윙의 참여 대상을 15개국 약 150개 기관으로 확대해 전력·수도·의료·통신 분야 기관을 새로 포함했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합류가 유력하고 SK텔레콤은 지난 4일 미토스 조기 접근 권한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포티넷의 2026 사이버보안 기술 격차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82%가 최근 1년 내 보안 침해를 겪었고 22%는 5건 이상의 침해를 경험했으며 침해 기업의 74%가 복구 비용으로 100만 달러 이상�� 지출했고 평균 피해액은 260만 달러, 평균 복구 기간은 1.7개월에서 2.2개월로 늘어났고 주요 공격 유형은 디도스(39%), 피싱(37%), 랜섬웨어(35%)로 집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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