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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삼전-닉스, ‘AI 골드러시’에 강력한 진입장벽 보유”
2026. 6. 8. 오전 12:30
![[DBR]“삼전-닉스, ‘AI 골드러시’에 강력한 진입장벽 보유”](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07/134057050.3.jpg)
AI 요약
앤디 우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교수는 생성형 AI 열풍을 골드러시로 비유하며 AI 모델 개발사보다 반도체·애플리케이션 기업이 장기적으로 더 강한 협상력을 가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소비자 대상 월 20달러 수준의 구독만으로는 생성형 AI의 높은 변동비를 감당하기 어렵고 사용량 기반 과금이나 B2B 시장이 보다 지속가능한 수익 모델이 될 수 있으며, AI 스타트업들의 재무 건전성이 약하면 인프라 공급 업체들의 대규모 차입이 재무적 압박으로 이어져 연쇄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기업들은 HBM 같은 첨단 메모리 공급자로서 높은 진입장벽과 확대되는 수요로 인해 AI 성장의 수혜를 계속 누릴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