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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아니야?"…비둘기 올라탄 길거리 음식 위생 논란
2026. 6. 7. 오후 11:15
AI 요약
한 길거리 음식 판매대에서 비둘기 두 마리가 진열된 닭꼬치·어묵·소시지·계란빵·핫도그 등에 들어가 한 마리가 판매용 음식을 올라가 쪼아 먹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되었고, 당시 음식 대부분은 덮개 없이 외부에 노출된 상태였습니다. 영상을 공개한 A씨는 비둘기를 쫓아내고 사장에게 상황을 설명했으며 사장도 해당 음식을 모두 폐기했다고 밝혔고, 누리꾼들은 위생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한편 도심 집비둘기 증가로 시민 불편이 지속되자 서울시는 6월 한 달간 '집비둘기 먹이 주기 금지구역' 38곳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섰고, 금지구역에서 먹이를 줄 경우 1회 20만원, 2회 50만원, 3회 이상은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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