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노동부, ‘AI 공무원 개발자’ 키운다…바이브코딩 해커톤 첫 개최
2026. 4. 9. 오전 11:20
AI 요약
고용노동부는 9일 충북 오송 컨벤션센터에서 '우리 노동부 바이브코딩 교육·해커톤'을 개최해 공무원이 AI를 활용해 행정 서비스를 개발하는 '공무원 개발자'를 양성하기로 했습니다. 코드를 직접 작성하지 않고 자연어로 기능을 설명하는 '바이브코딩' 방식을 적용해 노동법 상담 AI, 노동감독 지원 시스템 등 현장형 시제품을 개발했고, 최대 40개 팀 모집에 116개 팀이 지원했습니다. 우수작은 동료·전문가 평가로 선정해 플랫폼 공개와 개발·운영비 지원, 장관 표창을 수여하며 김수진 노동정책관은 이번 해커톤을 시작으로 공무원 개발자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