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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AI 비서 '세니 3.0' 전사 도입…“업무 효율 30% 이상 개선”
2026. 6. 8. 오전 9:42

AI 요약
아이티센그룹은 자체 개발한 AI 비서 '세니 3.0'을 전사 도입해 행정·업무 관리 효율성을 기존 대비 30% 이상 개선하며 '에이전틱 AI' 기반의 업무 생산성 혁신을 본격화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세니는 인사·행정·재무·법무·시장 분석 등 25개의 현업 밀착형 에이전트를 사내 협업 포털·M365와 융합해 호스트 에이전트가 명령을 해석하고 전문 원격 에이전트에 자율 분배해 미팅·메일 작성은 평균 10분에서 1분으로, 행정 처리는 15분에서 1분으로, 회의록 작성은 60분에서 5분으로, 법무 검토는 45분에서 7분으로 단축하는 등 반복 업무 시간을 크게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세니 3.0은 에이전트고 2026 플랫폼과 에이전트고 가드의 실시간 모니터링, RAG 기반 지식 검색, 에이전트고 코더의 코드 자동화 기능을 기반으로 보안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아이티센그룹은 자체 방법론 'ITCEN AI-DLC'로 외부 프로젝트에 순차 적용해 사업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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