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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44%, 직장 내 AI 도입 의도적으로 방해…일자리 불안이 역효과 낳아
2026. 4. 9. 오후 12:11

AI 요약
AI 도입을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어 조사에서 전체 직원의 29%가 회사의 AI 전략을 방해한 경험이 있고 Z세대는 44%로 특히 높았으며 방해 이유로 응답자의 30%가 "일자리를 잃을까봐"라고 답했습니다. 경영진은 이를 심각한 위협으로 보고 보안 우려도 커서 67%가 미승인 AI 툴 사용으로 데이터 유출·보안 침해가 발생했다고 답했으며 60%는 AI를 활용하지 못하거나 거부하는 직원을 해고할 계획이고 77%는 승진·리더십 대상에서 제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영진의 92%는 핵심 AI 활용 인재를 육성 중이며 이들의 생산성은 비활용 직원보다 5배 높고 AI 상위 활용자는 주당 평균 9시간을 절약해 비활용자의 2시간보다 앞서 승진·연봉 인상 비율도 3배에 달했으며 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미국·영국·아일랜드·베네룩스·프랑스·독일의 지식 근로자와 C레벨 경영진 각 1,200명씩 총 2,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고 한국에서도 유사한 갈등 양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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