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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CDMA 상용화 30년···SKT “이제는 AI 고속도로”
2026. 4. 9. 오후 12:53

AI 요약
한국이동통신(현 SK텔레콤)은 1996년 1월3일 남인천영업소에서 세계 최초로 CDMA 방식 디지털 이동전화 서비스를 상용화했고 같은해 4월12일 서울·수도권에서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 뒤 9개월 만에 전국망을 구축했습니다. CDMA는 2세대 이동통신의 핵심 기술로 1992년 정부가 국내 단일 표준으로 지정하고 한국이동통신과 전자통신연구원(ETRI), 삼성전자, LG전자 등과의 민관 공동 프로젝트로 상용화됐습니다. SK텔레콤은 CDMA 상용화 30주년을 맞아 2024년 IEEE의 마일스톤 등재를 알리고 데이터·AI·산업을 연결하는 AI 고속도로 구축을 다음 30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