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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칼럼] AI 시대, 대학은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2026. 4. 9. 오후 1:36
AI 요약
이희학 목원대 총장은 지난달 3일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서 대학은 정답을 외우는 곳이 아니라 왜를 묻는 곳이라며 질문하는 힘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글쓴이는 1990년대 독일 유학 경험을 통해 학문의 본질이 전제를 다시 묻는 데 있음을 확인했고, AI 시대에는 정보를 가려내고 맥락에서 해석하며 책임 있게 쓰는 비판적 사고와 타전공과의 협력이 더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목원대는 AI와 SW를 대학 교육의 중심축으로 삼아 AISW융합대학을 신설하고 인문·사회·예술 전공에도 AI 활용 교육을 확대하는 등 강의실 학습을 지역사회 문제 해결로 연결하는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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