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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쓴 책? 아닙니다”… 커뮤니케이션북스 ‘인간 저술 보증제’ 첫 도입
2026. 4. 9. 오후 2:46
AI 요약
커뮤니케이션북스가 인간 저술 출판물(HAP) 보증제를 도입해 오는 10일부터 자사 도서에 HAP 보증 마크를 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HAP는 저작의 책임과 창작 주체가 인간임을 명확히 하고 AI 활용 여부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저자가 AI 생성 문장을 그대로 사용하는 표절 행위와 AI 활용 은폐를 금지하는 저자 윤리 서약에 서명하면 원고 검토와 수정 절차를 거쳐 보증 마크를 부여합니다. 보증 마크는 우선 AI 문고 시리즈에 적용되며 출판사는 올해 10월까지 총 1000종 발행을 계획하고 8일 현재 742종을 펴냈고 기존 출간 도서에도 순차 적용 및 업계 공동 기준 마련을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