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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지자체 ‘AI 선도도시’ 경쟁 달아오른다
2026. 4. 9. 오후 5:41

AI 요약
경기도의 안양, 수원, 성남, 부천 등 4개 지자체가 AI를 미래 신성장 축으로 삼아 기업·대학·연구기관과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양시는 AI 융합 혁신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자율주행·안전·방재 등 실시간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울대와 업무협약을 맺어 서부선 연장사업 공동 추진 등으로 기업 유입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수원시는 행정 전반에 생성형 AI 챗봇·SAR 위성 분석 도입과 광교 일대의 드론 배송·로봇 방범·자율 순찰 로봇 실증을 추진하고 성균관대·아주대와 협력해 향후 5년간 매년 400여 명의 AI 실무형 인재 배출 및 AI 실증센터·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을 계획하고 있으며, 성남시는 판교 기반의 AI 산업 집적화와 스마트시티·데이터 기반 행정 고도화, 부천시는 문화콘텐츠와의 융합을 통한 AI-문화 융합 생태계 조성 및 시민 대상 AI 교육 운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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