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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차 공무원이 만든 AI 도구, 국회서 극찬… "이것이 진짜 국가 AI 혁신"
2026. 3. 30. 오후 5:48

AI 요약
30일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광진구청 7년차 공무원이 개발한 AI 도구 코닥(kordoc)과 한국법 MCP(korean-law-mcp)를 소개했으며, 이 도구들은 공공 문서·법령 처리 자동화를 목표로 합니다. 코닥은 HWP·HWPX·PDF 문서의 텍스트 추출과 분석·비교·생성을 지원하고, 실제 공공 프로젝트 5건에서 수천 건 문서를 처리해 성능을 검증했다고 개발자가 밝혔습니다. 한국법 MCP는 법률·판례·행정규칙 등 법령 체계를 64개 기능으로 구조화해 통합 조회와 변환을 지원하며, 개발자는 도구를 깃허브에 공개했고 광진구청은 해당 공무원 존재를 인지하고 있으나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