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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지옥에서 7년 헤멘 공무원, AI 도구 직접 만들었다
2026. 4. 3. 오전 6:31
AI 요약
서울 광진구청 소속 8급 공무원 류승인 주무관이 비개발 전공·문과 출신으로서 7년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반 문서·법령 처리 도구 2종(코닥, 한국법 MCP)을 개발해 깃허브에 공개해 화제가 됐습니다. 코닥은 HWP·HWPX·PDF 등 공공기관 문서를 AI 활용 가능 형태로 변환하고, 한국법 MCP는 법제처 오픈 API 기반으로 헌법·법령·판례·행정규칙·자치법규·조약 등 17만 건 이상 데이터를 검색·조회·분석할 수 있게 한 도구입니다. 국가AI전략위원회는 CAIO 협의회에서 이 사례를 공유했으며, 임문영 상근부위원장과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공무원 업무의 실질적 AI·디지털 전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