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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업무도 'AI 에이전트'로…과기부 AI-NEXT 본격화
2026. 4. 10. 오전 7:40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업무 환경 전반에 에이전틱 인공지능(AI)을 구축하는 'AI-NEXT' 프로젝트에 착수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이달 초 정보화전략계획(ISP) 사업을 발주해 올해 무선국 허가 심사 지원, 전자파 인증 심사 지원, 예산서 분석, 국회 요구자료 분류·답변, 기사스크랩 요약·분석 등 5개 분야에 특화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예정이며 올해 예산으로 31억7천만원을 배정받았고 내년 문서 중앙화 인프라 고도화와 2028년까지 최적의 AI 시스템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에이전틱 AI의 높은 자율성으로 인해 통제와 책임성 확보, 판단 과정 검증·감사, 보안·인프라 문제가 과제로 제기됐고 과기정통부는 범정부 AI 공통기반과의 연계 조건을 제시했으며 재정경제부도 22억6천억원이 투입되는 'AI-ONE 플랫폼 구축 사업'으로 내부 문서 중앙화와 특화 AI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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