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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업무도 'AI 에이전트'로…과기부 AI-NEXT 본격화
2026. 4. 10. 오전 8:55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기반 과기정통부 특화 행정서비스 구축(AI-NEXT)' 사업에 착수해 ISP 발주로 사업 계획 수립을 시작했으며, 올해 무선국 허가 심사 지원·전자파 인증 심사 지원·예산서 분석·국회 요구자료 분류·기사스크랩 요약 등 5개 분야에 특화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예정이고 올해 예산으로 31억7000만원을 배정받았습니다. 과기정통부는 내년 문서 중앙화 인프라 고도화를 거쳐 2028년까지 최적의 AI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재정경제부도 'AI-ONE 플랫폼 구축 사업'에 22억6000억원을 투입해 내부 문서 중앙화와 특화 AI 서비스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업계는 초기 설계 참여자가 유리할 것으로 보지만 에이전틱 AI의 자율성 때문에 통제·책임성 확보, 판단 검증·감사, 보안·망 분리·DLP 등 인프라 전략과 범정부 AI 공통기반 연계가 핵심 과제로 제기된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