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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행정 ‘AI 에이전트’ 시대… 과기부, AI-NEXT 프로젝트 시동
2026. 4. 10. 오전 8:50

AI 요약
과기정통부가 ‘AI 기반 과기정통부 특화 행정서비스 구축(AI-NEXT)’ 사업을 확정하고 ISP 발주를 마쳐 올해 무선국 및 전자파 인증 심사 지원, 예산서 분석, 국회 질의 대응 분류, 기사 분석 등 행정 수요가 높은 5개 분야에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우선 도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내년부터 문서 관리 체계 지능화를 추진하고 2028년까지 최적의 AI 시스템을 완비하는 것을 목표로 올해 시범사업에 31억7천만원을 투입하며 이후 고도화 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AI 도입에 따른 의사결정 검증과 책임 소재 명확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의 폐쇄형 클라우드(PPP) 활용 등 보안·인프라 대책이 과제로 남아 있고 재정경제부의 22억6천만원 규모 'AI-ONE 플랫폼' 사업 등 공공 AI 확산과 IT 기업 간 수주 경쟁도 진행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