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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설계하는 인공관절 수술시대가 왔다.
2026. 4. 10. 오전 7:34
AI 요약
연세사랑병원(병원장 고용곤)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카이브와 공동 개발한 ‘인공무릎관절전치환술을 위한 MRI 영상 기반의 맞춤형 수술 가이드 제작 기술’과 핵심 의료기기 'Kneevigate'가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 유예 대상으로 지정되었으며, 병원이 지난 10년간 축적한 수백 건의 고난도 수술 데이터를 학습한 AI 기반의 지능형 네비게이션 역할을 합니다. AI 시스템은 환자의 CT·MRI 데이터를 3차원으로 분석해 최적의 하지 정렬 축과 뼈 절삭 범위를 계산하고, AI가 설계한 수술 지도를 3D 프린팅한 개인 맞춤형 가이드(PSI)로 구현해 출혈량 감소, 수술 시간 단축 및 정확도 극대화를 가능하게 합니다. 연세사랑병원은 이 기술이 의사의 전문성을 보완해 인공관절 수명 연장과 한국인의 좌식 생활을 반영한 PNK인공관절과의 결합을 통해 자연스러운 고굴곡 구현을 돕는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