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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AI 시대, '솔로프리너'가 새로운 산업 주체"
2026. 4. 10. 오전 9:25

AI 요약
김종민 의원은 9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제1회 한국솔로프리너포럼’을 개최해 AI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창업 국가 비전을 제시했으며 산자중기위 소속 김성원·장철민·박지혜·정진욱·허성무 의원 등 여야 의원들이 공동주최로 참여하고 한국솔로프리너포럼 회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포럼 발제자들은 AI가 개인에게 과거 대규모 조직만이 수행하던 복잡한 업무를 수행할 역량을 부여해 초세분화된 시장에서 역량 있는 1인 기업이 경쟁력을 갖는다며 1인 기업을 혁신 성장의 주체로 재평가하고 AI 역량 강화, 공공데이터 접근성 확대, 경영 지원 인프라 및 협업 네트워크 구축, 투자 연계 시스템 조성 등 성장·혁신 중심의 지원 체계로 정책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종민 의원은 1인 산업을 정책의 중심에 두고 개인의 가능성이 작동하는 생태계 인프라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이번 토론회는 1인 산업을 국가 경제의 새로운 엔진으로 재평가하는 계기가 되었고 향후 관련 법제도 정비와 정책 수립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